
1.스토리
고대 마야 문명 조사도중에 발견한 무서운 괴 생명체인
암차원계를 발견한 무나가타 박사는 이것의 무서움을 알아채고
사이독 이라는 기관을 설립하고 암차원계의 활동을 감시하게 된다.
그러던중 메카 개발을 끝낸 직후 우연히 찾아온 탐정사무소의 탐정인
스즈무라 아키라에 의해서 샹제리온 이라는 히어로가 탄생되게 되고
마침내 그도 사이독의 객원 멤버가 되어서 암차원계와 싸우는 것이었다.
2.작품해설
코믹스러운 스토리로 회자되고 있는 변신히어로 특촬이지만은
당시 동시간대에 방송된 카레인져의 견줄만한
대적이 되지 못하여 실패하고 말았지만 아직도 밝은 스토리의
특촬로써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가면라이더 류우키의 아사쿠라 타케시 역의 오기노 타카시의
연기도 볼만한 작품이었지만은 충분한 스토리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끝나고 만 아쉬운 작품이 되고 말았다.
3.등장인물
(잠본이님의 블로그에서 잠시 발췌해 왔습니다.)

고대 문명을 발견하여 탐험하던 도중에
암차원계를 발견하여 다크자이드라는 괴인들의 음모를
알아챈 무나카타 타케시가 세운 소규모의 조직.
주로 특별 과학 조사를 비밀리에 수행하고 있다.
일명. 초현상 조사반이라고도 한다.

22세. 사립탐정. S.A.I.D.O.C.가 개발한 크리스탈 파워를
우연히 몸에 뒤집어쓰고 샹제리온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스즈무라 탐정 사무소의 사립탐정으로 슈퍼 히어로로써의 자각도 없는 사나이 이지만은
무엇이든지 어떤일이든 해내는 멋진 남자.

두뇌와 체력 모두 우수한 S.A.I.D.O.C. 제일의 엘리트로
본래는 크리스탈 파워를 받아 샹제리온이 될 예정이었던 남자.
본래에 사이가 안 좋았던 아키라와는 어느 사이엔가 깊은 우정을 키워가는 콤비가 되어버렸다.
제 28화로 무나카타가 암차원계에서 갖고 돌아온 생명의
어둠의 씨앗을 모르고 먹어버리는 바람에 그 성분과 매실장아찌의
화학작용에 힘입어 더 브레이더로 변신하는 능력을 갖게 되지만 본인은 그것을 모른다.

용모단정,두뇌명석을 자랑하는 S.A.I.D.O.C.의 여성대원.
더 브레이더 탄생 후는 비상시를 대비하여 매실장아찌를 상비.
억센 성격으로 자기의 미모나 능력을 뽐내는 일이 많지만 본인은 전혀 의식하고 있지 않다.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인지 연애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41세. 본래 내각 제3수사실 실장으로 현재는 S.A.I.D.O.C. 대장.
통칭 주임. 무나카타 연구소 소장으로 고대유적의 조사에서
초광기사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무슨 일이든 척척 해치우는 만능 과학자.
마야문명 유적 조사중에 다크자이드에 대해서 알아채고
그들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S.A.I.D.O.C.을 설립.
크리스탈 파워를 사용하여 샹제리온을 탄생시킨 사람.
4.히어로 소개

신장,190,체중 95
사립탐정 스즈무라 아키라가
특무기관 S.A.I.D.O.C.가 개발한 크리스탈 파워를 뒤집어쓰고 변신한 모습.
이마의 샤이닝스톤은 크리스탈 파워를 응집한 비석으로
샹제리온 파워의 원천이다. 고글은 샹바이저라고 불리며
아키라는 이것을 장착함으로써 샹제리온으로의 변신을 행한다.
변신구호는 샹젠!
가슴에는 CD드라이브 형태의 샹 디스크를 장비하여
샤이닝 블레이드나 샤이닝 클로,건레이저 등의 무기를 실체화.
샹디스크에서 방출되는 피니시 기술인 샤이닝 어택은 크리스탈 파워를 디스크에
모아 샹제리온의 분신이라고도 할만한 에너지체를 만들어내어
빛의 탄환으로 바꾸어 적을 관통하는 필살기술이다.

신장 179,체중 79
제 28화로 무나가타가 암차원계에서 갖고 돌아온
암차원의 파워의 원천인 생명의 어둠의 씨앗을 삼켜버린 하야미가
본의 아니게 변신해버린 모습. 변신 아이템은 매실 장아찌로
언제나 호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나타나 화려한 격투 기술로 암생물을 압도한다.
변신 직전에 의식을 잃기 때문에 하야미는 자기가 브레이더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5.메카 소개

샹제리온의 싸움을 지원하기 위해 무나카타가 설계 완성한 3대의 서포트 로봇.
높은 전투능력을 자랑하며 각각 탈것으로 변형하는 것도 가능.
또한 고도의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어 인간의 말도 할 수 있다.
통상은 크리스탈 스테이션에 격납되어 있지만 샹제리온의 호출에 응하여 긴급발진한다.
현대과학의 정수가 결집된 전투로봇.

초고속 전투바이크로 변형하는 적색의 서포트 로봇.
바이크 모드에서의 최고속도는 시속 6백킬로미터.
뒤쪽의 부스터를 사용하여 최대 100미터의 점프도 가능. 무인으로 주행할 수도 있다.
주된 무기는 팔에 장비되어 있는 총 6문의 발칸포와
바이크 모드에서의 돌진 공격. 또한 머리에 센서와 슈퍼컴퓨터를 탑재하여,
적의 능력이나 행동패턴을 분석한다. 신장 2미터,체중 512킬로그램.
(2)쿠우레츠키
로켓 모드로 변형, 샹제리온과 합체하여 하늘을 나는 청색의 서포트 로봇.
대출력의 로켓 부스터를 장비하여 최고비행속도는 마하 1.5.
로켓 모드에서의 주 무장은 앞부분의 에어 인테이크[공기흡입구]에서
에너지를 분사하는 백파이어. 로봇 모드에서는 팔에서 전류를 발사하여
적을 마비시키는 패럴라이즈 빔 등의 무기가 있다. 신장 2.3미터,체중 768킬로그램.

2문의 슈퍼캐논을 장비한 캐논 모드로 변형하는 황색의 서포트 로봇.
3대 중에서도 최고의 완력과 방어력을 과시한다. 오른팔은 파워 시저스
왼팔은 1초 2백회전의 제트드릴로 교환이 가능하여
파워 시저스를 사용한 시저스 슈트나 드릴을 사용한 공격도 특기.
신장 2.1미터,체중 1024킬로그램. 캐논 모드에서의 최고시속은 128킬로미터.
(4)샤이닝 버스터
리쿠신키,쿠우레츠키,호우진키의 3대가 초광합체하여
탄생하는 서포트 로봇의 최종공격형태. 3대의 서포트 로봇에서
발사되는 각각의 빔이 한줄기의 광선이 되어 적을 분쇄하는
최강광선포 버스터 토네이도를 발사한다.
전장 6.3미터, 전폭 2미터, 총중량 2276킬로그램.
샹제리온을 태우고 최고속도 마하 8로 비행한다.
주로 생명의 어둠의 씨앗의 힘으로 출현한 다크게이트를 파괴하는 데 사용되었다.
6,적 조직

지금으로부터 6억년 전 차원진동에 의해 발생한 지구의 그림자 암차원계.
그곳에서 생명은 독자적으로 진화를 거듭하여
암생물이라 불리는 괴물종족이 탄생했다.
이윽고 암차원은 멸망의 시기를 맞이하여 암생물들은 인간세계로 침략을 개시했던 것이다.
그들은 보통때는 인간의 모습으로 사회 어딘가에 잠복해 있으나
식량이 되는 인간의 생체에너지 라무를 찾아서, 남몰래 인간들을 습격하는 것이다.
지상으로 내려올때에는 다크 게이트라는 어둠의 공간으로 부터 출현하며
어둠의 씨앗이라는 종자을 주요 생명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또한 이 암차원계를 지배하는 수령으로는 암흑기사 가우져로
변신하는 쿠로이와 쇼고라는 인간과 여성 다크자이드인 유리카가 있다.
주요 간부로는 성 간부라고 불리우는 암장군 잔더,신관 모도스,박사 뷘스,자파이어등이 있다.




덧글
100원 2006/06/09 21:16 # 답글
저 더 브레이더는 그야말로 등장시의 배경음이 대단하지요 정말로근데 전대물과 동시간대 방영이면 정말 패할 만은 했겠군요;;
정체불명 2006/06/13 00:21 # 답글
아무리 달리봐도 아사쿠라가 떠올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