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스토리
하야미 박사가 발굴한 아즈텍의 비보를 쫓고있는 수수께끼의 레슬러 군단이자
공포의 격투 집단·블랙 미스트가 세계의 스포츠계를 수중에 넣기위해
프로레슬링계에 마의 손을 뻗어 왔다. 그 공격을 예상하고 있던 박사는
젊은 프로 레슬러 타카하 슌에게 강화 슈트를 주어 아스테 카이저로서 그들로 향하게 한다.
하지만 그 이전에 그의 형인 일본 레슬링 챔피언 타카하 다이지로는
블랙 미스트의 수령 사탄·악마의 도전을 받았지만
악마의 흉기 공격의 데미지에 의해 시합 후 죽어 버린다.
이렇게 하여서 그로부터 1년 후에 남동생인 타카하 슌은 프로레슬링의 별의 스타인
아즈텍의 별의 전사 마스크 맨 아스테 카이저 로서 각성하여 일어나서
스포츠계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형의 못다한 원수를 갚기 위해서
다시 나타난 블랙 미스트가 보내는 싸이보그 레슬러와 장렬한 배틀을 펼쳐 간다.
2.작품해설
프로레슬링을 소재로한 근성 스포츠 변신물.
특히 아이언 킹,실버가면,레드바론등의 거대 히어로물 전문
제작사인 센코샤와 울트라맨의 츠부라야 프로가 합작하여 만든 작품이다.
특히 1,2화에는 당시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명 스타였던
안토니오 이노끼 님이 나와서 화제가 되었다.
또한 이 작품에서 빼놓을수 없는것이 에니메이션 전투인데
전투원들 과의 전투시에는 여느 특촬과 다를게 없는
실사이지만은 괴인들과의 전투시에는 에니메이션으로 변화하여
전투를 벌이는 특이한 방식을 채용하였다.
이것은 슈트액터들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스포츠적으로
전문적인 레슬링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3.등장인물
(1)타카하 슌(아키야마 키리시)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프로레슬링 선수로 어릴적 고아로 자란다.
나이는 22세로 15세때부터 몸을 단련하기 위해서 켄 관장에게서
프로레슬링 기술을 익히며 자라났다.
제 1화로 해외의 합숙훈련 도중에 고대 아즈텍 문명의 힘에 이끌려
정의의 전사인 아스테 카이져의 영혼이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
놀라운 힘을 얻게되어 큰 변화를 하게된다.
(2)후쿠야마 켄
타카하 형제를 키운 프로레슬링의 스타로
과거의 명성을 얻기 위하여 단련에 힘을 쓰고 있다.
슌 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조력자.
(3)후쿠야마 켄이치
켄 관장의 아들로 9세.
프로레슬링의 세계에 빠져있는 초등학생으로 타카하를 친형처럼 대해준다.
(4)후쿠야마 리에
15세로 켄 관장의 딸.
아버지로부터 몸을 단련하기 위하여 각종 운동과 호신술을 익혀 왔다.
(5)가면 마스크(안토니오 이노끼)
1,2화에만 등장. 후쿠야마 관장의 스승으로
전설적인 승리로 이끈 최강의 레슬러로 아스테카이져의 정체를
오래전 부터 알아왔다. 제 2화로 길드의 정체를 일깨워주고 유유히 사라진다.
4.히어로 소개
-아스테 카이져-
신장 186,체중 95,펀치력 3.5톤,킥력 2.3톤
타카하 슌이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발견한 정의의 전사.
그의 몸속에 들어가서 각종 악을 위해 싸워나간다.
그가 슌의 몸에 깃들면서 변신전에는 텔레파시로 그를 서포트 해준다.
호죠 산시로가 아스테 카이져! 컴온! 이라는 구호로
그의 몸속으로 나와서 정의의 전사! 아스테 카이져! 라는
발성으로 전투를 개시하며(한마디로 이 녀석도 소환수!)
각종 프로레슬링과 강력한 힘으로 적들을 압도한다.
필살기술은 양다리의 드롭킥인 카이져 드롭과 팔을 뻗는 펀치기술인
카이져 어택,박치기 기술인 카이져 춉이 있으며 또한
카이져 스매쉬라는 기술은 전투를 쉽게 할수있도록 이공간에서 싸우는 특수기술.
(앞에서 말한대로 실사를 애니로 바꾸어주는 기술)
마지막으로 다리꺾기를 하다가 카이져 프레임이라는 기술로
적을 던진후에 높은 곳에서 떠있는 적에게 아래로 떨어질때에
펀치를 강하게 먹이는 8.2톤의 피니쉬기술인 카이져 컷트가 최종기술이다.
또한 사용하는 오토바이는 아즈테크 라는 이름의 오토바이로
보통 오토바이와는 다르게 3개의 바퀴가 있는 3륜 오토바이이다.
5.적 조직
-블랙 미스트-
두목인 사탄 악마가 이끌고 있는 살인 청부업을 일삼고 있는
악의 프로레슬링 집단으로 일본 스포츠계를 붙잡기 위해서 그 이상으로
정복하기 위해서 각종 부당하고 여러가지 무시무시한 작전을 쓴다.
이 조직의 대 간부인 재마 단장이 고용한 갖가지 슈트나 복장을 갖춰 입은
사이보그 레슬러 라는 명칭의 로보트 괴인들이 암약한다.
한번 나간 시합은 상대를 처참하게 죽여서라도 승리를 해야한다는
철칙이 있는 무서운 집단. 또한 전투원인 길드 보그가 암약한다.
총 12체의 사이보그·레슬러는 극중에서는 권투사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인간 이상의 힘과 기술의 호각을 자랑하는 무서운 괴인들이다.
하지만 진정한 목적은 아스테카이저의 이마에 파묻힌 아즈텍의 별을 빼앗아서
비정한 공격을 반복하여 일본정복을 노리는것 이다.




덧글
안봐도TV 2006/05/24 21:44 # 답글
센코샤도 이런 과거가 있었군요. 츠부야라보다 좀 마이너같긴 하지만.그건 그렇고 마무리가 애니메이션이었던 건 왠지...